작성일 2011.04.07 14:23 | 조회 12,657 | 에바마미
처음에 런칭쇼에서도 다른 많은 장난감 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가졌던 Laugh & Learn!
집에 가져오자 마자 신이 나서 방방 뛰더군요~
컬러피아노를 누르면 다양한 음악이 나오는데, 그 음악에 춤추고 웃고~어찌나 이쁘던지~
그리고, 컬러피아노에서 빨간색 건반을 누르면 "빨강" , 초록색 건반을 누르면 "초록" 이러는데
색깔인지에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미국인 남편 이름이 "Jonathan Greener" 인데, 한국 이름이 "진초록" 이에요.
건반 누르면 자기 이름 "초록" 이 나오니까, 남편도 덩달아 좋아하면서 아가한테 "It's daddy's name! 초록! repeat afte me"
이러고 같이 노는게 어찌나 보기 좋던지~
눈뜨자 마자 달려가는 Laugh & Learn.....
우리 아가가 너무 좋아해요!^^
에바네이트 (40대, 서울 송파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