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일본의 방사능의 공포!
이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외출하고 집에 돌아와 가장 먼저 해야할일.......
바로 샤워인데요.
익현이와 잠깐 집앞 마트를 다녀와도 깨끗이 씻는건 물론이고
볼과 목주변 아토피때문에 보습과 세정에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크림으로 부족한건 목욕에서부터 잡아야죠.
그래서 이번에 접하게 된 보호네리스 솔트입니다.
보호네리스 솔트란?
일반 바다소금이 아닌 소금광산에서 추출한 천연 크리스탈 소금을 뜻해요.
" 왕의 소금 " 이라고 불리울만큼 불순물이 섞여있지 않고 독성이 전혀 없답니다.
피부가 예민한 분들이라, 아기들까지 사용이 가능한 소금!
일반 소금보다 필수 미네랄함량이 높아서 피부로 흡수되는 효과가 탁월해 남녀노소 다 좋아요.
이게 바로 보호네리스솔티랍니다.
바로 소금이란거죠^^
색이 있는 소금! 상당히 매력적이고 특이했어요.
미세한 알갱이 입자가 촘촘히 아주 꽉꽉 들어있어요.
검색해보니 최고가 7만원이나 할만큼 비싼 소금이던걸요?
제품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져있고 용량은 600g 대용량이에요.
설명서를 찍었는데 영문판과 한글판이 겹쳐 붙어있어서 글씨를 알아보기 힘들었어요.
이건 따로따로 붙여주셨음 더 좋을것 같아요.
제가 체험할 제품은 민트였어요.
민트하면 상쾌함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과연 ...??
ISO 인증마크가 붙어있어요.
이 스티커를 제거해야 보흐네리스 솔트를 만나보실수 있답니다.
한글판 설명서를 제거하고 찍어본 설명서에요.
이건 한글판 설명서에요.
제조년월일은 2010년 6월이에요. 소금이기에 특별히 유통기한은 있지 않는듯해요.
뚜껑을 열어보니 꽉 들어찬 소금이 보이시나요??
입자가 촘촘하고 고와요.
뚜껑을 열면 박하향이 솔솔 나더라구요.
역시 체험해볼 제품에 민트향이 폴폴~~
손으로 집어서 비벼봤더니 잘 녹더라구요.
소금이 생각보다 거칠지 않고 부드럽다고나 할까요?
그럼 본격적으로 사용해볼까요?
먼저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주세요.^^
받아놓은 목욕물에 넣을 솔트를 적당히 뚜껑에 덜어 넣어주세요.
TIP) 바로 넣으시다가 소금이 왕창 들어갈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겠죠?
그래서 전 소금에 적당히 덜었답니다.
제품에 소금을 덜수 있는 스푼이 있으면 참 좋을듯해요.
물에 넣으니 녹기 시작하는 소금!
손으로 몇번 휘휘 저으니 게눈감추듯 녹더라구요.
제가 나중에 찬물에도 사용해봤는데 찬물에서도 잘 녹아요.
소금을 푼 물 색이 초록색으로 변한게 보이시나요?
거품도 보송보송 올라오네요.
풍성하진 않지만 거품이 올라오는거 보이시죠??
전 아쉬운맘에 손에 덜어서 사용해봤어요.
아이 피부에 바로 사용해보고 싶었거든요.
손에 적당량을 덜어 물에 적셨어요.
양손을 비비니 스르르 잘 녹기 시작합니다.
소금이 부드럽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비비면 아이 피부에 자극이 덜 되겠죠?
비비면 스르르 녹으면서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와 아토피가 심한 곳에 살살 문질러주세요.
거품을 묻힌다는 느낌으로 살짝 살짝~~^^
몸 전체에 마사지 후 소금물로 다시끔 이곳저곳 구석구석 헹궈주세요.
헹구시면서 아이 마사지도 함께하면 1석 2조겠죠?
물에 소금을 풀면 향기는 많이 나지 않지만 물이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으실수 있어요.
익현이 턱이랑 볼에 오돌토돌 울긋불긋한 트러블!
침독에 아토피까지~~
사용하고보니 당장 효과는 없지만 많이 완화되는것 같아요.
꾸준히 사용하면 아토피나 트러블은 금새 완화될듯해요.
이번에 새롭게 접하게된 보호네리스 솔트!
앞으로 우리아이의 피부를 지켜준 든든한 지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