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흐네리스 솔트] 피부가 보들보들~!!!

작성일 2011.04.08 10:15 | 조회 2,687 | 슈퍼울트라쌍둥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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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포함한 조금 더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qlswndus1023/120127484420

 

 

한국에 없던 미용소금

한국 런칭기념으로 천연 크리스탈 소금 " 보흐네리스"를 만난 쌍둥맘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1호로 등록될 정도로 희소가치와 성분이 뛰어난

천연미네랄소금으로 만든 [보흐네리스 솔트] 만나보세요^^ www.skinrx.co.kr

 

홈페이지 메인을 보니

왠지 모르게 보흐네리스를 사용하면 활기가 넘칠 것 같은 느낌이예요.

쌍둥맘과 함께 보흐네리스 솔트 를 조금 더 자세히 만나볼까요?

 

보흐네리스 솔트는 총 5가지 색깔 15가지향 

그리고 쌍둥맘이 가장 맘에 들어했던 부분 600g 대용량 으로 구성 되어있답니다.

 

소금광석은 자연 그대로의 필수 미네랄 덩어리 랍니다.

바다의 소금이 아닌 광석의 소금 놀라운 성분보다 더 놀라운 피부 만족도를 보흐네리스 솔트가 선물한답니다.

 

 

쌍둥맘은 트러블 피부 이면서 건조함아토피 를 안좋은건 죄다 가지고 있는....

아~ 글로 적어도 매우 슬푼 이야기군요^^;

 

무튼.. 요 솔트 효과를 보고

쌍둥맘은 제가 원하던 모든것이 보흐네리스 솔트 속에 다 들어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 솔트 효과를 보고 쌍둥맘 생각 -

 

피부트러불 완화

- 제 평생 원하는 것이지요~!!!

 

얼굴 세안시 사용

- 사실 스크럽제품들도 많이 나와있지만 소금으로 세안을 한다는게 걱정이 앞서지만~

예전에 흑설탕이 하도 좋다고 해서 사용했다가 피부가 뒤집어진 경험이 있거든요.

 

노페물제거

- 트러블방지예방엔 노폐물 제거보다 더 좋은건 없죠??

하지만 노폐물을 제거한답시고 피부를 완전 건조하게 만드는 제품들도 많던데~~솔트는 어떨려나요.

 

브라이트닝

- 으흐흐흐 트러블도 잡고 얼굴의 화사함까지~!!! 1석 3조의 솔트입니다.

올 여름 솔트 덕분에 피부 미인으로 거듭나고 픈 쌍둥맘입니다.

 

 

그럼 이제 쌍둥맘이 직접 만나 본 솔트를 이야기 해드릴께요.

 

 

쌍둥맘이 직접 만나본 보흐네리스 솔트는 바로 [민트] 색상이였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왠지 상큼하고 발랄할 느낌을 주는 보흐네리스 솔트 입니다.

 

ISO 인증받은 보흐네리스 솔트^^

아쉬운 부분인게~ 딸랑 소금만왔다는 이야기.

 

미용소금에 무슨 설명서냐 하시겠지만~~

그래도 효과나 사용법에 대한 팜플렛 하나 정도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워요.

 

요렇게 한글판 스티커가 영문설명서 위에 붙여있는게 한글 설명서의 전부~

아쉬워~~~잉~!!!  아쉬워~~~잉~!!

 

지금부터 보흐네리스 솔트를 본격적으로 사용해 볼께요~!!

 

정말 예쁜 색감이죠~!! 막 퍼먹고싶은 욕구가 생긴답니다.

 

뚜껑을 열자마자 쌍둥맘 정말 뒤로 나자빠지게 놀랐답니다.

향이~~ 향이~~ 정말 정말 미치도록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솔트로 씻고나면 온몸에서 향이 날것같은 느낌~!!


소금 알갱이가 눈에 보이시죠?

전 사진 찍는 내내 왜케 먹고싶던지~ ㅎㅎㅎ

사용안내서 다음으로 아쉬웠던거~ 소금을 꺼낼 수 있는 도구가 하나도 없다는것~!!

솔트 통 옆에다가 걸이를 만들어서 숟가락 같은걸 걸어놓게 하면 더욱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숟갈 푹~퍼서 물에 담가봅니다.

담궈만 뒀을때는 물에 잘 안풀릴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손으로 몇번 휘휘 휘져어보니~~~~

연한~연두빛을 띄며~ 흔적도 없이 녹아내렸답니다.

 

쌍둥맘은 피부트러블이 있는 피부랍니다 ㅡ.ㅡ;;

흉터도 많이 보이고~모공도 많이 보입니다.

 

솔트로 거품을 내어 박박 씻어 봅니다~!!

 

오~~짠맛~ㅋㅋ 입술에 닿으니 짠맛이 느껴지는걸 보면 정말 소금은 소금입니다.

 

짜자잔~ 놀라지 마시라~

 

세안후~!! 쌍둥맘 피부입니다.

좀 보들보들해진게 보이시나요??

 

아흐~ 욕조에 풀어 목욕하는걸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만 즐기기 위해서 생략합니다~ 푸하하하하하하


 

2011년 쌍둥맘은 쌍둥맘에게 딱 맞는 미용소금을 만났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막 떠들고 싶어요~!!

 

그 마음 아시나요?

정말 좋은데~ 말을 해줄까? 아님 혼자만 좋을까? 망설이고 설레이는 마음

보흐네리스 솔트가 제게 딱 그런마음이예요~!!

 

좋은거 혼자쓰면 벌받는거죠???

우리 같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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