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흐네리스 솔트"후기 2탄 입니다.
기대 이상의 효과로 너무 만족스러워
뜻하지 않게 두번째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고가의 "보흐네리스 솔트"를
체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요즘 저는 "보흐네리스 솔트"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낸답니다.
페이스 스크럽제를 대신하여 세안시 사용하고..
바디 스크럽제를 대신하여 샤워시 사용하고..
아기 목욕할때..
남편 목욕할때..
저희 가족 피부 건강 지킴이가 되어버린
"보흐네리스 솔트"
너무나도 좋은 향이
사용할때마다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저는 피부가 매우 건조한 편이라
세안후 바로 화장품을 바르지 않으면
심하게 당기는 편인데
정말 신기하게도
"보흐네리스 솔트"는
세안후 전혀 당김이 없고
오히려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 진답니다.
요즘 상태가 좋지 못한 제 얼굴을 공개합니다.ㅎㅎ
양볼에 오돌토돌 붉게 트러블이 생겼답니다.
"보흐네리스 솔트"를 사용하여
세안을 했습니다.
세안후 샤워를 하는 20분동안
붉은 트러블이 어느정도 진정이 되었답니다.
이번엔 몸을 공개 하겠습니다.ㅎㅎ
저는 피부가 닭살이라
거칠고 보기가 매우 안좋답니다.
공개하기 쑥스러워
그나마 닭살이 가장 약한 팔을 공개 합니다.ㅎㅎ
자세히 보시면 팔에 오돌토돌 올라온게 보인답니다.
"보흐네리스 솔트"와 오일을 섞어
샤워시 마무리를 해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모든걸 다 보여 드리지 못한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ㅎㅎ
이 부드러움과 촉촉함은 도대체 어기서 오는건가요..ㅎㅎ
너무 너무 신기한
"보흐네리스 솔트"
저희 가족 앞으로도 "보흐네리스 솔트"의 팬이 되어
피부 건강을 지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