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베라]후기입니다.

작성일 2011.04.11 11:37 | 조회 2,470 | 다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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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딸과 5살 아들의 아토피의 상태가 비슷하다.

무릎뒤쪽과 팔 안쪽...

접혀지는부분..

사용전의 모습이다.


며칠 사용잘 했더니 아토피가 많이 호전되었다.

그럼 뭐하는가~

또 잦은 외식과 인스턴트 열심히 먹었더니 다시 아토피증상 이 심해진다.

어쩔수없는것같다.

완치는  힘들고..

다만 보습력이 떨어지지 않게 잘 발라주고 호전되면 그걸로 만족해야한다는걸.

원래 우리 아들은 로션을 잘 못바르게 한다.

바르려고하면 울고불고.

그러나 알로에 베라는 뭐가 맘에 들었는지 지 스스로 로션도 바르고..

엄마가 포즈좀 취해달라니깐 조리 협조를 잘하네.ㅋㅋ


사실...그전에 엄마인 나도 전반적인 건조증으로 특히 봄철인경우는 건조해서 그런가

더 가려움이 심하다.

몸을 찍을수가 없어 보습력에 관해서 몇컷찍었다.

왼손에 비해 오른손이 많이 고생하는듯 오른손은 참 탄력도 없다.

알로에베라에 대해 나의 느낀점

1.일단 질감이락 해야하나~ 묽지도 않고 되지도 않고 흘러내림이 아주 적당하다.

2. 입구가 많이 크지도, 적지도 않아 눌러을때 적당하게 양이 흘러내린다.

3. 냄새는 사실 비추천이다. 내가 좋아하는 향은 아니다.

4. 보습력은 참 좋다. 그간 써온 바디용품이나, 핸드용품은 바르고 살짝 당김이 있었다. 

   그러나 알로에베라는 그런 끈적임 당김없이 보습력하나는 정말 짱이다.

5.아토피에도 우수핟.-아이들에게 발라주면서도 반신반의했는데 며칠 발라보니

   정말 좋아졌다. 사실 그간 발라왔던 어떤한 아토피 제품에 별 반응이 없어 항상 실망했었는데

  이제품 다 쓰면 정말 내돈내고 써도 후회하지 않을 제품같다.

마지막으로 내 손으로 비교해서 올려보았다.

누가 찍어주면 좋으련만 스스로 찍어야하니

두손가지고 벌갈아가면 찍었다.

보습력을 비교해드리고 싶은데 사진 화질이 별로 안좋은 관계로 자세하게 묘사되지 않았지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면 진짜 보습력 짱이다~


알로에베라후기는 대체로 만족하다.

다만 향기를 좀더 약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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