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베이비 페어에 갔습니다.
예상대로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작년가을에 웬만한 놀이용품은 산지라 이번에는 스튜디오를 정할생각으로 갔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몇가지 스튜디오가 없더라구요
다른 스튜디오와 가격대비 사진을 비교해보니 릴리 스튜디오가 제일 비용면이나 사진도 이뿌고해서
계약했어요~
다른곳은 너무 비싸더라고요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비싼 사진을 찍어주는것보다는 차라리 그돈 아껴서 이쁜 장난감 하나
더사주는게 우리 아가가 좋아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백일하고~~ 돌사진 성장으로 계약하고 왔어요
얼른 백일이 다가와서 우리 아기 이뿌게 사진 찍고싶어요
아참~~ 백일 사진 찍기전에 집에서 모자쓰는연습을 많이 해야 이뿐 사진 나온다고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