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흐네리스 솔트]아기도 피부도 좋아하는 소금~

작성일 2011.04.12 15:19 | 조회 2,234 | 러블리 승준

0
체험단 선정되고 기다림끝에 ..소금도착..민트향이네요..ㅎㅎ




집에 배달왔을때의 사진...
오우~~체험제품이라 양이 적을줄 알았는데..
상당히 많은양이였어요..600그램~
그래서 제일 먼제 저머리감고 린스대신으로사용했어요
사진은...ㅎㅎ 못찍었네요..
근데 정말 매끈 매끈 하더이다~
마지막에 깨끗한 물로 한번헹궜는데..
제가 넘 깨끗이 씻었는지...
음...
처음의 그 매근한 느낌은 없어졌네요...ㅜㅜ

울아들 목욕한번 시켜보기로했어요..
아기에게도 사용할수 있다길레..
음...
믿고 사용했어요..
용량은 30~40 그램정도라는데...
정확히 측정할수 없어서..대충...뚜껑을 이용했어요..

넣어서 손으로저으면 거품이 일어납니다~~ㅎㅎ
그리고 물은 무지 매근거려요~

ㅎㅎ 울 아들 무지 좋아라하네요...
다른 바디 샴프같은걸 이용안했어요..
음....이건 입욕소금이라 그런지..각질이나 때(?)같은건..
잘 씻겨졌는질 잘 모르겠구요..
매끈매끈하다는거??
글쿠 생각보다 자극이 덜하다는거..아기에게도 좋아요..
입자가 무지 고와서 그런듯하네요..
이궁..입자는 사진 못찍었네요..
그래도 위에 보이시죠? 무지 부드러워요..
그리고 마지막에 깨끗하게 헹궈줬어요~~
 
이상 체험한 내용이였네요...
 
이제 총평을 한번 해볼께요...
 
장점은 입자가 무지 곱고 거품도 잘났어요..
특히 매끈매끈...느낌이 좋더라구요..
근데 넘 많이 헹구면..안될듯..ㅎㅎ
적당히~~
아기에게 사용해봤는데..자극이 적어서 사용하기 좋아요..
울 아들 피부 그리 좋은편아닌데..아무 이상없이 잘 사용했네요..강추~
양도 무지만아서 더 좋았어요
 
좀 개선하면 좋을것 같은점은요..
용기에 좀 많은거 같아요..
먼저 입구가 넘 넓어서..쏟으면 허거...큰일이잖아요..
그리고 거의 욕실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쏟으면 못쓰니깐..
소금 덜어낼때 긴장되던데요~~
용기입구가 좀 작았으면 좋겠어요.
 
제품 받았을때 어느정도의 물에 어느정도의양을 사용하라는..
설명서가 없었네요..한글로된...
그래서 당황했어요..
제가 따고 검색해서 알아냈네요..
한글로된 설명서 꼭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계량하기가 힘들어요..
뭐 대충~알아서 하면 되기야되지만..
정확한 용량을 사용했을때 효과가 더 좋지 않을까요??
용기 뚜껑을 좁게 하면서
요즘 액체 세제보면 뚜껑을 계량 용기로 사용하잖아요..
그것도 좋은 방법이 될꺼같아요..
고가라면 고가인 제품을 사용하는데..
사용법을 잘 알고 사용하면 더 좋겠죠~~
이상 체험후기였어요~
 
제 블러그예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