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용^^*
작성일 2011.04.13 11:29
| 조회 239 | 환이☆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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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80년생 두아들의 엄마 입니다.
첫째는 27개월이구요, 둘째는 7개월인데 둘다 제가 집에서 데리고 있어요.
공도부영에 살고 거의 집이랑 놀이터에만 나가는 처지라 좀 답답하네요..ㅠ.ㅠ
친구하실 분이 계셨으면 좋겠어요~ 저보다 언니라면 더 환영합니다^^
사이좋게 지내며 나중엔 남편들도 친구로 만날 수 있는 그런 찐~한 관계를 맺고싶어요. ㅎㅎㅎ
그럼 쪽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