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흐네리스 솔트] 체험후기

작성일 2011.04.14 16:35 | 조회 5,061 | 승현엄마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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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흐네리스 솔트가 이렇게 왔어요.

우리 승현이 아토피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언제 올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처음 본 솔트는 초록색이였어요.

저희집으로 온건 릴리였어요.

배송 박스를 푸는 순간 아무런 설명도 없이 솔트만 들어있어서 조금은 허무 했네요.

조금 전문적인 설명이 들어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드네요.

그래도 울 아들래미 피부를 위해서 열심히 보흐네리스 솔토에 대한 열띤 검색을 해서 사용법을 익혔답니다.






솔트를 물어 풀어봤더니 이쁜 초록색이네요. 향도 향기롭고 음~~ 입욕제로 풀고 목욕하면 피로가 풀릴 것 같더라구요.


 

위에서 찍은 솔트 사진이랍니다. 제발 이 솔트가 우리 아들 피부에 도움이 되길.........


 

검색을 통해 알게 된 솔트의 효능입니다.ㅎㅎㅎ 이 효능이 정말이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며 목욕을 했어요.




 

부끄러운 우리 아들 목욕씬~~!! 솔트를 넣었는데도 사진에는 아무런 표시가 안나네요.

그래두 시원하고 깨끗하게 뽀득 뽀득~~~~~**




울 승현이 피부입니다. 태어나서 부터 태열로 고생했구요. 100일도 되기 전에 몸 곳곳에도 얼룩 덜룩 트고 짓무르는 피부 발진이 나타났어요.

병원에서 아직 어려 아토피라 확진하지는 못하지만 아토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더군요.

저두 성인아토피로 많은 고생을 한 적이 있어 피부가 이런게 엄마 탓인것만 같아 조금만 아이 피부가 안좋아져도 모유에 영향을 준다는 견과류, 우유, 달걀, 인스턴트, 밀가루 등 여러 음식을 제한하였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답니다.

보흐네리스 솔트 체험단을 신청하면서도 이 제품이 우리 아가에 효과가 보기를 기대하며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솔직한 솔트 체험 후기를 말하자면, 우선 아직 우리 승현이는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답니다.

목욕 후 피부가 보드랍다는 느낌은 있었어요. 향기롭기도 하고 ... 그런데 첫날 목욕 후 조금 더 발진이 생겼네요.

다들 후기를 보니깐 많이들 좋은 효과를 보신 것 같은데.. 우리 승현이는 아직은 별루 그닥 효과를 보이진 않네요. 여전히 밤에 긁고 짜증내고...지금까지 7회 정도 사용했어요. 참, 조금 촉촉해진 감은 있어요.

미리 사용후기를 올렸어야 하는데 아직 효과를 보지 못한  통에 늦어졌네요.

우리 아가는 아직 효과를 못봤지만 엄마인 제가 사용했더니 저는 좋네요. 몸도 부들 부들 해져서 촉촉하고 얼굴에도 스크럽으로 이용할 수도 있고 여러모로 좋은 것 같아요.

전 발바닥이 아주 건조해요. 조금만 보습 잘 못하면 갈라지고 피나고... 왠지 이 솔트로 족욕하면 발바닥도 부드러워질것 같아서 지금 사용하고 있어요. 하고나면 부들거려서 좋아요.ㅋ 

우리 아가는 조금 더 사용해봐야겠어요. 이후 2번째 후기 올려드릴께요.

저 처험 아가 피부때문에 고생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솔트가 효과가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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