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육아에 신경쓰느라 정신없이 이제 200일이 다가오네요..
이제는 돌잔치할 걱정이네요ㅜ일찍하시는 맘들은 태어나고 얼마 안 있다가 예약한다는데..전 너무 늦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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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매일매일 커가는 모습 보면서 힘든것도 잊는답니다^^
50일, 100일...이제 200일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합니다!
3명정도는 낳아야하놔봐요~이런게 엄마인가봐요호호
첫 아이를 낳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정보공유도 하고! 역시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네요ㅋㅋ
시집와서 처음 사는 지역이라 사진촬영을 어디에서 해야하나...고민이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남편 회사 동료가 좋을 곳을 소개 해 주더라구용! 예쁘게 잘 구경해주세용
이제 200일 사진 촬영이 코앞인데...날씨도 봄날씨이고...200일 촬영도 즐거운 마음으로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따듯한 봄날씨에 맘들께서도 벚꽃 나들이 가 보세용~~~저는 오늘 충대로 구경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