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서평단은 처음이다.
딸아이를 위해서 신청했는데..ㅋ
책 받자마자 한번 쓱~~~~ 읽어봤는데..
참 알찬 내용들이 많이 보여서 좋았다.
특히..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도시락..
나에게 제일 필요했던 부분이였는데..ㅋㅋ
딸아이를 위해서 내가 해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딸아이는 자기껀 줄 알고..
자꾸만 책을 뺏어가더니.. 글도 모르면서 책을 보는 척한다.
여행 소개된 장소가 대부분이 경기도 쪽이라서..
나와 너무 먼 거리라 쉽게 갈 수 있는 장소는 아니지만..
가족 여행을 계획해 움직일때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 뒤편쪽에 사진에 찍힌것 처럼.. 접혔다.
깔끔한 인쇄가 되지않은것..ㅋ
그래도..
딸아이와 함께 좋은 여행 장소와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여서 난 참 좋은것 같다.
책에서 소개해준 장소들을 모두 딸아이와 함께 하리라 약속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