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하실분 여기여기 모여라
작성일 2011.04.21 14:02
| 조회 201 | 금담민형어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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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효성동 사는 33살 이효순 입니다.
봄날은 참 좋은데 친구가 없어 참 외로운 봄이네요..
5살 여자아이 유치원 보내고 3살 남아 데리고 집에서 시간 보내는 안쓰러운 엄마입니다.
성격 참 좋은데 주변에 또래가 없어 항상 나이 많은 대 선배들 뿐이라 이제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같이 공감할수 있고 스스럼 없이 편하게 야,자 할수 있는 진짜 진짜 친구요,,
근처 사시는 분들 언제든 콜입니다.. 집으로 놀러 오는 것도 대환영이구요..
우리 같이 여러명 모여서 즐겁게 얘기하며 이 지루한 육아시기를 넘겨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