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취미 있으신 분...계신지...

작성일 2007.03.05 22:50 | 조회 254 | 맑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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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 돌리기 좋아하는 엄마에요..인천 계양구에서만 7년째 살았네요. 우리 아들 이제 14개월...일년을 애하고만 바쁘게 살고보니 이제 몸이 근질근질...함께 재봉틀 돌리면서 아이 옷 만들어 보실 분...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들한테 친구도 만들어주고요...
사실...재봉틀이 아님 어떠리요..함께 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더 좋은 일 아니것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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