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듀플로#2] 경찰트럭 + 경찰관 (^ㅂ^)♥매일매일 경찰이되어 엄마를 잡는 딸들... - #2

작성일 2011.04.26 02:04 | 조회 3,681 | 예원예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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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는 우리 아이들의 장난감으로만 여겨지는 것이 아니라

 

나이와 성별을 초월해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그리고 레고 듀플로는 1.5세~5세 어린이의 작은 손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큰 블록완구랍니다.

 

일반 레고보다 2배 더 크게 제작되어 아이가 가지고 놀기 쉽게 되어 있지요.

 


 

만들기 위해 끼우고 빼고....열심히 놀다 보면 소근육은 자연스럽게 발달이 되겠지요!

 

 

예전에 제가 어릴적 가지고 놀았던 레고는 빨강, 파랑, 노랑, 초록....이런 색만 생각이 나는데요.

이번 제품을 받아보니 연두색, 연한 갈색 등 여러 가지 색이 있어서 정말 예쁘더라구요.

또 꽃모양, 경찰관, 범인, 경찰견 등 다양한 모양의 블록까지 있어서

만드는 재미를 더 해주었답니다.

 

 


 


 


 


 


 

또한 경찰관뿐 아니라 다양한 역할놀이가 가능했던 제품이었어요.

 

 

 

우리 예원이와 예나의 즐거운 놀이...매일매일 계속되고 있네요!!

 

 

 

 

레고가 온 첫날은 외출해서 집에 돌아오기까지 일이 많아서 예원이가 레고를 제대로 보지 못했어요.

 

자는 그 순간까지도 " 엄마....레고 하고 싶어요.....레고 풀어 볼래요~" 하다가 잠들었거든요....ㅎㅎㅎㅎㅎ

 

 

담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레고를 찾았답니다.

 

 


 

그렇게 가지고 놀고 싶었던 레고.....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 레고 풀렀어요? 박스 풀렀어요?" 를 외치며 뛰어 나왔지요.

 

경찰트럭을 보고는 입가에 번지는 미소....

 

 


 

그리고 집중해서 꽂아보고 빼고고.....하더라구요!!

 

 


 

 


경찰트럭은 트럭뒤에 이렇게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요기에 이것저것 다 집어 넣으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범인이랑 경찰견 넣어 놓고는 닫어 버리더라구요.

지켜야 된다면서.....ㅎㅎㅎㅎ

 

 


 


 

꽃을 단 경찰트럭이네요^^*

 

 


 

넘 좋아서 표정관리 잘 안되었답니다...ㅋㅋㅋ

 

 

 

 

요때 아직 둘째 예나가 자고 있을 때였거든요.

 

아침 준비하고 있는데 문득 거실을 보니 블럭이 다 사라졌답니다.

 

오잉? 어디갔지????

 

 


 

컴퓨터가 있는 방에 이렇게 놔 두었더군요....

 

예나가 깨면 제대로 가지고 놀 수 없다면서 나름 숨겨놓는다는 것이......ㅎㅎㅎㅎㅎ

 

결국 금방 발견될 이곳 방바닥에......ㅎㅎㅎㅎ

 

 


 

하지만 우리 예나!!! 압니다~ 언니가 어디에 놓았는지 다아아~ 알고 있지요....ㅎㅎㅎ

 

 


역시 움직이는 경찰트럭 넘넘 좋아합니다^^

 

 


 


 


 


예나는 14개월인데요. 처음엔 경찰트럭만 가지고 붕붕~ 거리더니

블럭을 꽂기 보다는 떨어뜨리고, 딱딱 부딪쳐 소리내고, 끼워 놓은 블럭을 하나하나 빼는걸 더 좋아하더라구요.

 

레고 듀플로는 역시 블럭들이 큼직큼직해서 울 예나가 가지고 놀기 정말 좋았답니다!

 

아직 손가락 하나하나가 섬세하게 발달되지 못한 어린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놀이감이고

 

놀면서 소근육도 발달되고, 운동감각도 발달될것 같아요.

 

 

 

 

 

 

첫날 열심히 놀면서 탐색을 마친후....

 

다음날부터 다양한 놀이를 즐겨주시는 울 딸들이더군요^^ ㅎㅎㅎㅎ

 

 

 


너무 집중해서 그럴까요? 레고만 만들면 둘다 입이 쭉~ 나와가지고는 심각모드네요....ㅎㅎㅎㅎ

 

 


 


 

경찰관 대신 꽃달아놓고 이게 정말 짜먹는 요구르트라고 하네요^^;

 

 


 


 

우리 예나는 역시나.....입으로 들어간답니다^^;

처음엔 입에 안넣더니 눈에 익힌 다음부터는 입으로 직행하더라구요.

하지만 모난 부분이 없고 부드럽게 처리가 잘되어 있어서 걱정되진 않았어요!

 

 


 


역시 우리 예나는 경찰트럭이 젤 좋은가 봅니다.

열심히 트럭 운전합니다... 매일매일^^

 

 


 

 

 

 

그리고 또 다음날에는

예원이가 나름의 방법으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규칙을 찾아내기도 했답니다.

 

 

 


전화 모양이라면서 엄마한테 전화중이랍니다.

 

사실은 "ㄷ"을 만든다고 했는데....하다보니....ㅎㅎㅎ전화기로 돌변했어요.

 

 


나름의 한글 공부도 하고 있네요!!

 

 

 

엄마한테 "ㄴ"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요건 번개라고 하네요~

우르릉 쾅쾅!! 하면서 번개를 내리는 예원양~

 

 


이건 엄마에게 주는 선물인데요.

예원이가 잡고 있는 부분이 손잡이라고 합니다.

나름의 규칙으로 저부분이 아닌 부분은 잡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이 사진은요....예원이가 네모난 블럭에 꽃을 꽂은 건데요.

 

엄마는 늘 동그란 부분 꽂기만 했는데

예원이가 엄마를 가르쳐 주네요.

꽃은 그렇게 꽂는게 아니고 이렇게 꽂는거라구요.

 

하아...전 왜 저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머리가 무뎌졌나봐요...ㅠ_ㅠ

 

예원이 덕분에 알았네요....ㅎㅎㅎ

 

 


 

이번엔 의사 놀이를 하고 있어요.

 

 


 


 


 

진찰도 해주고~ 열도 재주고~ 주사도 놔줬답니다.

 

^^

 

경찰트럭과 경찰관이지만

 

여기에 있는 블럭으로 여러가지 놀이를 즐기는 예원이와 예나랍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레고는 나이와 성별을 떠나 사랑받는 제품이라고 했는데요.

정말 맞는 말이네요!

 

예원이와 예나는 매일매일 레고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고

그모습을 보는 엄마도 행복합니다! ^^

 

더불어 아이들 잘때 저혼자 가지고 노는 재미도 쏠쏠하네요...하하하^^

 

 

 

 

5월은 가정의 달!!

 

그중 아빠 엄마들의 최대 고민중 하나가 어린이날 우리 아이들의 선물이죠!!

 

아이에게 몇 번 가지고 놀고 신경쓰지 않게 되는 장난감보다는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는 블럭!!

레고듀플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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