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레고 듀플로가 도착했답니다!!!
레고 듀플로가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긴 하지만....
이 동영상을 보고나니 정말 엄마인 저도 맘에 쏙! 드네요.^^
레고로 이렇게 이쁜 네임 홀더를 만들 수 있다니!!!
저도 나중에 레고가 많아지면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단지 상자 속의 블럭이 아니 밖으로 꺼내놔도 어디든 유용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빛을 발 할 수 있네요.^^
태희랑 태율이에게 도착한 레고 듀플로는 경찰 트럭과 경찰관이랍니다.
우리 태희는 35개월 공주님이고 태율이는 13개월 왕자님이지요~
경찰이라면 왠지 남자아이들에게 더 어울릴 것 같지만,
요즘 호기심도 많아지고 역할놀이도 시작한지 오래 된 태희에게 경찰관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었답니다.
물론 태율이에겐 소근육 발달이라는 중요한 목적과 누나와의 함께하는 활동에서 사회성이 확장되기도 바랬구요.^^
도착한 두 녀석이랍니다. 찬찬히 살펴보아요~>ㅁ<
+경찰트럭+
경찰관 아저씨와 도둑의 관계를 잘 표현한상자랍니다.
포장 상자에서부터 역할놀이라든지 재연을 함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답니다.^^
구성품은 경찰트럭 + 트레일러 + 알록달록 블럭들...
경찰 & 도둑.
그리고 디테일함이 살아있는 돈블럭과 가드.^^(사실 이름이 잘 떠오르질 않아요...에휴..ㅠㅠ)
상자의 모습을 재연해 보았답니다.
이 모습을 태희가 보더니 이 아저씨는 왜 손을 들고 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아저씨가 나쁜 짓을 한 사람을 ...제가 도둑놈이라고 했어요...ㅠㅠ 잡아가려고 꼼짝마라!한거라고 설명해주었네요.
근데 아이의 입에서 도둑놈이란 말이 나오니 참...
이런 생각이 짧았던 어미의 실수랍니다.
그래서 정정해서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라고...ㅎㅎ 알려주었어요.^^;;;
+경찰관+
자 이번엔 경찰관을 살펴볼게요~
조그마한 상자에는 경찰관과 경찰견 그리고 풀을 연상케하는 소블럭하나와 꽃이 있네요.^ㅁ^
꺼내봤더니 파란색 대블럭도 2개가 더 들어있어요^^
상자에 있는 모습을 재연해 보았답니다.
아주 정직해 보이시는 경찰관과 아주 똘망해보이는 경찰견이 순찰을 돌고 있네요!!
+자! 이젠 블럭 디테일을 살펴보도록 해요!!!+
레고 듀플로의 장점을 꼽으라면
1. 소근육 발달!
2. 다양한 모양과 색깔을 가지고 있음으로
구별하고 정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3. 레고듀플로 레고빌의 다양한 역할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길러줍니다.
4. 브릭으로 생각하는 것을 바로 표현해 낼 수
있어 아이디어와 창의성 발달에 좋습니다.
경찰 트럭과 경찰관에 있는 브릭들을 색깔과 모양별로 배열해 보았답니다.
색감이 너무 이쁘죠?!!
알록달록!!! 모양도 다양하고 아직 소블러과 대블럭 그리고 돈블럭 ㅎㅎㅎ 꽃 이렇게 있지만,
점점 다양한 블럭들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이런 컬러감과 매끄러운 모양이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다니 참 이뻐보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후훗!!
다시한번 실감나네요!!
소근육발달, 인지발달!!
그리고 또 하나!! 레고 듀플로는 블럭과 블럭이 끼워질 때 느낌이 아주 좋답니다.
빡빡하다거나 그런 느낌은 전혀 들지않고 말그대로 스무스~하게 들어간답니다.
1.5세에서 5세를 겨냥해서 나온 레고 듀플로이기에 아이들의 약한 손힘에 맞춰진 것 같더라구요.
이번 역할 놀이의 아주 중요한 주인공이랍니다.
바로바로 정직한 경찰관 아저씨!!!!
경찰트럭과 경찰관 두가지가 있기에 요런 멋진 경찰관 아저씨는 우리집에 두개가있답니다.
태희 경찰관 한명 태율이 경찰관 한명!!
ㅎㅎㅎ 요 녀석들이 함께 노는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ㅎ
완전 귀여운 도둑님이시죠!?
터프한 턱수염과 죄수복 그렇지만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전혀! 험악하지 않습니다.
요즘 생활 동화를 보면 낯선 사람이 꼭 우락부락 험악한 사람이지만은 않다고
많이 얘기를 하는데요...흠..요즘 험한 세상에 태희 태율이에게 교육시키기에 적합한 듯해요.ㅎㅎㅎㅎ
우리 태희와 태율이를 위해서 열심히 도둑역할 해줘~>ㅁ<
그리고 경찰관 아저씨와 함께 순찰 다니는 용맹한!!! 경찰견!!!
근데 너무 귀여운거 있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 것만 같아요~^^
사이좋게 노는 태희와 태율이랍니다.
진짜 제가 원했던대로...
태희는 새로운 역할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태율이는 블럭을 뺐다 꽃았다 하면서 소근육이 발달할 수 있겠더라구요.
태희랑 태율이 사진 없으면 서운 할 것 같아서 사이좋게 노는 모습 간단히 올리고...
이 들의 레고 듀플로와 즐거운 시간은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