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르시에서 돌잔치해요 ^^

작성일 2011.04.27 20:19 | 조회 798 | *옥이

0
친구들 중에서도 제가 처음 결혼하고 처음 엄마가 된 상황이라서 전 주위에서 돌잔치는 ... 육아조차도 도움받을 곳이 없었어요. 딸램이 잘때 육아책을 읽거나 인터넷을 뒤지는 수밖에ㅠㅠㅠㅠㅠㅠ 100일은 집에서 상차려서 해줬었는데, 저희는 괜찮았는데 오히려 아버님이 미안해하셔서 돌잔치는 꼭꼭꼭 해야겠다고 마음먹고서 열심히 인터넷 뒤졌네요^,^ 돌잔치 장소 구할때 전 제일 먼저 음식이랑 주차를 봤어요 베아르시에선, 메인요리로 스테이크가 나오고 추가로 120여가지의 즉석음식이라고 되어있어요, 재료도 냉동식품은 사용하지 않고 '아이푸드' 라고 눈앞에서 요리를 하고 먹을 수 있도록 ^^ 답사를 평일에 갔더니 휑~ 하더라구요 주중에는 요리사분들도 쉬고 재료를 준비하는 시간으로만 이용하고 주말에 돌잔치때에만 요리를 한대요. 전 A홀로 예약했어요 베아르시에는 A,B,C,D,E, 홀이 있는데 인원에 따라 다르게 되구요 전 친척들끼리만 할거라서 제일 작은 A홀이네요 ^^ 여긴 보증인원이 40명이에요! 사진에서 가운데 돌상이 있구 오른쪽에 문이 있대요. 전 정신없어서 못가봤지만...ㅠㅠ 그쪽에 수유도 할수있고 아기침대와 전자렌지등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또 포토테이블이 홀 안에 있어요. 안에 있기때문에 좁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또 오히려 밖에 있으면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이기에 .. 안에 있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 지금은 포토테이블이 작아서 건의가 많이 올라오는데 조만간 좀더 큰걸로 바뀐다고 하네요 요즘에는 엄마표들이 많으니까 포토테이블이 작으면 ... 안되잖아요 ㅜㅜ 4월15일에 오픈해서 아직 돌상할인이벤트를 하고있어요~ 공구장은 끝났지만 아직 공구원이벤트도 하고, 협력업체 풀패키지 이용하면 4만원이 추가로 할인된다고 하네요 ^^ 우리딸램에게 첫 생일파티이기에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에 많이 찾아본 결과, 전 베아르시로 정했네요 ^^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