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5.01 22:45 | 조회 5,574 | 연우맘♥
우리 연우 낳고 나서 처음으로 맞는 우리 신랑 생일
아기 낳고 아기 한테 신경 쓴다고 신랑 건강은 신경도 못써주고 해서 미안한 마음에 ㅠ
시아버님이랑 시어머님 이랑 시아주버님이랑 초대 해서
오랜만에 맛난 음식 솜씨 한번 발휘 해봤는데 ㅎㅎ
신랑이 고맙다고 해줘서
나도 신랑 한테 너무 고마웠어요
늦었지만 신랑 생일 축하 해요 ♥
연우맘♥ (40대, 전남 여수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