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쓰던 이븐플로 디럭스형 유모차와 카펠라 컴팩트2008년형~~~ 둘째도 써야하긴 한데..새로운 절충형유모차 만나게해주고 싶다^^

작성일 2011.05.04 10:51 | 조회 24,921 | 행복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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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의 유모차는 카펠라 컴팩트와 이븐플로*^______^*

 

 

 

첫째가 처음쓴 유모차는 디럭스형 이븐플로 였어요~~~

신생아에게는 디럭스형이 좋다고 하여 구입했더랬죠...

 


 

 

하지만... 10키로정도되는 유모차...

 

 

엘리베이터가 없는 우리 아파트에서는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 베란다에 있었답니다..

 

 

사용할 수 있었던것은 신랑이 있어 꺼내줄때나..

장보러갈때였는데..

 

무겁기도 했지만... 차 트렁트를 완전히 접수해버린 유모차...

 

가지고 다니기 쉽지 않았답니다...

 

 

 

 

 

단점만있는것이아닌 좋은점은 아이에게 안정감있고...

장바구니도 커서좋고..

 

앞에 식판?! 처럼있고.. 엄마를 위한 음료수받침도 있어서 좋기도하였지만...

 

 

 

 

 

 

 

절대로 무거운 디럭스형은..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서 꼭 사용해야한답니다^^

 

 

 

 

 

 

절충형유모차를 알아보던 중....

 

이름있고 좋은것들을 구입하고 있었지만.. 가격적으로 선뜻 망설이고 있던차에...

 

 

 

 

 

국산의 괜찮은 유모차를 알게 되었어요~~~~

 

 

 

카펠라 컴팩트형~~~~~

 


 

 

카펠라의 제품들은 거의 신생아부터 사용도 가능하고..

 

등받이가 170으로 젖혀져서....

 잠이들었을때... 더욱 편안하게..할 수있어좋고...

 

자리차지도 많이 안하고...

 

 

가벼운 카펠라 컴팩트여서

수시로 가지고 외출하고 산책하고했답니다^^

 

 

장바구니도 들어있어서 좋은 카펠라~~~~

 

 

바퀴가 디럭스형보다 작아서인지...

 

아이가 진동을 많이 느낄것 같긴했어요~~~~

 

유모차고를때... 고려할점이 많긴하더라구요~~~

 

 

첫째때부터 두가지를 선택해서 사기전에

 

 

브랜드제품도 좋겠고...  좋은유모차를 샀으면 좋았을것을 이란 생각도들고...

나중을 생각해서... 괜찮은것으로 샀으면 좋았을텐데 싶어요~~~

 

카펠라도 나쁘지 않았지만.......

 

새로운제품과 더 좋은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이라...

더욱이....  

 

 

둘째를 위한 더욱 괜찮은 절충형 유모차가 있었으면좋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유모차고를때에는....

 

1. 아이의 발달과정상 특성을 충분히 이해한 유모차를.....

 

  -척추의 발달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진동최소화하는 장치 유무

    (바퀴재질, 바퀴크기, 바퀴축 등)

  -정서발달에 영향을 끼치는 엄마와의 눈맞춤을 돕는 기능의 유무

    (양대면 기능, 요람 탈부착 기능(카시트호환(트래블시스템)으로 대체 가능))

 

2. 운전자(엄마)와 아이를 돕는 유모차를.....

 

  -핸들링(진동의 정도와 밀접한 연관)이 좋아야죠(사용후기를 주로 보시면 되겠죠)

  -무게 9kg이하를 구입하심이 좋아요(휴대성, 요즘 기술이 좋아서 10kg를 가뿐히 넘기는 디럭스급을 꼭 구입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시트의 각도조절이 170도 이상 나와야 아이도 쉬고, 아이가 쉬면 엄마도 쉬고^^

  -기왕이면 두번의 동작(손발 동시동작 전제할때)으로 접을 수 있는 배려가!

 

== 지식인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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