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의 유모차는 카펠라 컴팩트와 이븐플로*^______^*
첫째가 처음쓴 유모차는 디럭스형 이븐플로 였어요~~~
신생아에게는 디럭스형이 좋다고 하여 구입했더랬죠...
하지만... 10키로정도되는 유모차...
엘리베이터가 없는 우리 아파트에서는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 베란다에 있었답니다..
사용할 수 있었던것은 신랑이 있어 꺼내줄때나..
장보러갈때였는데..
무겁기도 했지만... 차 트렁트를 완전히 접수해버린 유모차...
가지고 다니기 쉽지 않았답니다...
단점만있는것이아닌 좋은점은 아이에게 안정감있고...
장바구니도 커서좋고..
앞에 식판?! 처럼있고.. 엄마를 위한 음료수받침도 있어서 좋기도하였지만...
절대로 무거운 디럭스형은..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서 꼭 사용해야한답니다^^
절충형유모차를 알아보던 중....
이름있고 좋은것들을 구입하고 있었지만.. 가격적으로 선뜻 망설이고 있던차에...
국산의 괜찮은 유모차를 알게 되었어요~~~~
카펠라 컴팩트형~~~~~
카펠라의 제품들은 거의 신생아부터 사용도 가능하고..
등받이가 170으로 젖혀져서....
잠이들었을때... 더욱 편안하게..할 수있어좋고...
자리차지도 많이 안하고...
가벼운 카펠라 컴팩트여서
수시로 가지고 외출하고 산책하고했답니다^^
장바구니도 들어있어서 좋은 카펠라~~~~
바퀴가 디럭스형보다 작아서인지...
아이가 진동을 많이 느낄것 같긴했어요~~~~
유모차고를때... 고려할점이 많긴하더라구요~~~
첫째때부터 두가지를 선택해서 사기전에
브랜드제품도 좋겠고... 좋은유모차를 샀으면 좋았을것을 이란 생각도들고...
나중을 생각해서... 괜찮은것으로 샀으면 좋았을텐데 싶어요~~~
카펠라도 나쁘지 않았지만.......
새로운제품과 더 좋은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이라...
더욱이....
둘째를 위한 더욱 괜찮은 절충형 유모차가 있었으면좋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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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고를때에는....
1. 아이의 발달과정상 특성을 충분히 이해한 유모차를.....
-뇌와 척추의 발달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진동을 최소화하는 장치 유무
(바퀴재질, 바퀴크기, 바퀴축 등)
-정서발달에 영향을 끼치는 엄마와의 눈맞춤을 돕는 기능의 유무
(양대면 기능, 요람 탈부착 기능(카시트호환(트래블시스템)으로 대체 가능))
2. 운전자(엄마)와 아이를 돕는 유모차를.....
-핸들링(진동의 정도와 밀접한 연관)이 좋아야죠(사용후기를 주로 보시면 되겠죠)
-무게 9kg이하를 구입하심이 좋아요(휴대성, 요즘 기술이 좋아서 10kg를 가뿐히 넘기는 디럭스급을 꼭 구입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시트의 각도조절이 170도 이상 나와야 아이도 쉬고, 아이가 쉬면 엄마도 쉬고^^
-기왕이면 두번의 동작(손발 동시동작 전제할때)으로 접을 수 있는 배려가!
== 지식인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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