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전 원비를 다 지불했습니다
근데 어떤 엄마가 지원을 받는 지 동사무소에 서류를 내 보라고 해서 한번 혹시나 하는 맘에 제출햇는데 안됐어요 ㅠ.ㅠ
근데 올해는 지원폭이 넓어진다고 해서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이것 저것 알아봐서
서류 를 냈어요 근데 구청에서 져나가 왔습니다
경기도에 살다가 어머님이 사는 서울로 주소만 이전했거든요.
그럼 무상 임대라고 해서... 근데구청 직원이 전 서류에 전세값에 대한 소명 서류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즉, 전세값을 어디다가 썼는지 에 대한 자료를 원하는 거에요..우리 그냥 이집에서 사는데....
지금은 아이가 둘이라서 저는 퇴사를 하고 아빠 혼자 버는데 5살 짜리 딸래미 유치원비는 너무 비싸고
소명할 자료는 어떻게 내야 하는지.. 정말 잠이 안옵니다
첨 서류를 제출할때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 서류부터 접수한 제가 너무 한심하고 답답합니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좋은 방법좀 가르쳐 주십시요 구청에 져나 했더니 대출금.의료비.장례비...몇가지를 애기하는데..
아무데도 해당 사항이 안돼다보니.. 정말 갑갑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