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잉글레시나

작성일 2011.05.04 21:51 | 조회 10,610 | 시에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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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잉글레시나 지피

가격:45만원선

 

 

장점:큰애 부터 작은애까지 꾸준하게 쓰고있어요

시댁이 캐나다라서 비행기타고 왔다갔다했는데 갈때는 신랑하고 갔었지만 올때는 저혼자 비행기타고 큰애가 7개월정도 되었을때 갔다왔었거든요

비행기탈때도 우선처럼 완전히 반으로 접히는거라서 제가 케리어를 하고 접어서 검사통과하고 비행기안에들어갈때도 문제없이 가지고 들어갔답니다 물론 문앞에서 그 사람들이 따로 가지고가지만 번거롭게 의자를 띄어서 따로 접고 몸통따로접고할필요가 없더라고요

코엑스 아기박람회 매회가는데요 어느 회사에서 외국사람이 직접나와 자기네 제품 선전하는데 가격도 비싸고 럭셔리해보였는데 비행기탈때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한참을 조립한거 띄어내더라고요 땀삐질흘리며 열씨미설명하는데 실용성따지는 저로써는 눈에안들어오더라고요

바퀴도 푹신해서 우리나라 처럼 도로가 울컹울컹하는데는 더없이 좋은 제품이라 생각되요

한손으로 잠깐잠깐 조절하는데도 별로문제없고요

자동차 트렁크에도 쏙!

유모차 살려고 한달동안 고생했던 보람을 쓰면서 계속 느낀답니다

이태리에서 온 이태리 친구가 자기네 나라에서도 이 브랜드가 튼튼하고 좋은 브랜드라고 인식되어있데요 한마디로 럭셔리한 유모차라고 하더라고요!!

작은애랑 나들이갔다가 큰애가 졸려한다면 작은애를 케리어에 매고 큰애를 유모차에 태워재우는데 큰애가 4살인데도 들어가서 잘 잔답니다!!물론 주저앉고 그런부분도없고요!!

 

단점:엄마랑 마주보는 기능이 사진에 있어서 샀는데 막상 앞쪽으로 하면 안전밸트를 못매더라고요

언덕길있는 곳은 위험해서마주보는 기능은 안썻답니다

그런데 애들키워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아기가 엄마얼굴 보며 쌩글거리는것도 잠시!~

주변에 모가있는지 신기해하며 두리번거리기가 더 많다는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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