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사는 엄마들 우리 칭구해요

작성일 2007.03.09 18:20 | 조회 385 | 3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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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2005년 2월생이예요
상모동에 살구요. 얼마전 여기에 가입하여 열심히 일기를 쓰고 있는데
와보니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입해 있더라구요.
너무 폭넓어 따끈따끈한 일기들도 무엇을 보아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아직도 어리둥절 해요.

저희 아이 또래가 주변에 없어서
좋은 친구들을 만들어 주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서로 좋은 정보와 좋을 이야기들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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