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되었습니다] 아빠가되었습니다. 후기

작성일 2011.05.06 14:29 | 조회 2,818 | 손뚱후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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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보기를 원해서 글을올렸는데

생각도 안했는데

당첨되서 너무 기뻣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기대를 했지만 남편은 이핑계저핑계를 대면서

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남편대신 제가 읽었습니다.

별로 울책은 아니였지만

전 너무 감동도 하고 또 공감도 해서

운적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중에 아이가 아파서 새벽에 힘들게했을때

아이를 던졌다고 했는데

저 완전히 공감 이 되었습니다.

진짜 던진일은 없지만

정말 그러고 싶을때가 있었습니다.

아마 모든 엄마들은 공감할일 일겁니다.

자신도 아픈데 아이까지 그러면 참 힘들죠

세상의 선물이라고 하지만 정말 힘들때가

어려울때가 참많아요

전 이책을 가볍게 읽으려했다가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제가 제일나쁜엄마라고 항상 자책하고 아이한테 미안해하고

힘들어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구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모든것을 이겨낼겁니다.

힘을 얻었어요 이책을 보면서

나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나만힘들었던게 아니구나

세삼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 지훈이 어렸을때가 생각나더라구요

아이를 더사랑하게 됐어요

감사합니다.

이쁜마음으로 아이를 대할수있을꺼 같아요

좋은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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