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다른 맘들은 어떻게 사나요??
저처럼.. 살얼음 걷듯이 사나요?
말만하면 싸움으로 갑니다.. 무조건.
우린 같이 살기전에 커플 요금을 했는데도 한달에 요금이 40~60만원정도 나올 정도로
대화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근데.. 같이 살고부터 말을 너무 안하는 남편한테..제발 대화좀 하고 살자..
소용 없더군요..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저만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건 아니더군요..
그래서 이젠.. 저도 말 안합니다..
말만 꺼내면.. 어떻게 꼬투리 잡을까 밖게 생각 안하는 남편한테 무슨말을 한들 대화가 되겠습니까
말만하면.. 우린 싸웁니다..
정말 보통 결혼 생활은 아니죠??
궁금합니다..
다른 맘들은 어떻게 생활을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