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기도 전에 구입해서 태교하던 잉글레시나 트립 사용기 ^^

작성일 2011.05.09 01:45 | 조회 12,210 | 오늘이

0

울 딸램의 첫 유모차는 잉글레시나 트립~

출산하기전 4월경에 사두었는데, 첨엔 넘 비약한걸 골랐나 좀 더 든든한걸로 살걸

그랬나 후회도 됐다는 ㅋㅋ

 

그러나, 첨에 태어나서는 타고 못 나가니 방안에서 잠재우기용으로

잘 활용됐어요,,, 떼부리고 앙앙 대다가도 유모차에 태우면 잠잠해지고

암튼 이때부터 딸램과 트립의 인연은,,,, 아주 괜찮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 딸램이 이 유모차를 밖에 타기 시작한건

올해 2월경부터,,, 그러니 만 7개월경부터 였나봅니다 ^^

바람이 따땃해지면서 유모차 덮개를 훅 씌워서 바깥 나들이를 나갈 수 있을때쯤

썼는데, 가격이나 활용면에서 완전 만족하네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