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급한 엄마인이라
30주에 부산 수영점 19기 베샤 신청 보자마자 신청 해서
31주에 후딱 가서찍구 왔네요...ㅎㅎㅎ
아기는 큰데 배는 작은 내실있는(?) 녀석이라...ㅋㅋ
배가 작아서 좀 더 있다 찍어야 하나 고민 많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튜디오 분위기도 넘 좋고~
그냥 집에 들어가기 아쉬울 정도로 메이크업에 헤어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 주셔서
넘넘 이쁘게 사진이 나왔어요...
평일에 찍느라 본인은 못갔다고 살짝 삐져있던 울 똘이 아빠도
사진 보더니 이쁘게 나왔다고 좋아하네요...
미니드레스랑 요가 컨셉으로 사진 찍었는데
스튜디오도 넓고, 밝고 아기자기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계약권유 같은것도 있을까봐 살짝 걱정했는데
그런것두 전혀 없고~ 조근조근 친절하게 포즈 설명 잘 해주셔서
오히려 민망할 정도로 편하게 찍구 왔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