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울 아기 태어난후에 베이비페어 가려했는데 너무 작은 아기 데리고 가는거
같아서 인터넷으로 여기 저기 알아봤는데 너무 어려워서 그냥 있었다..
한 50일쯤 조리원 엄마집에 놀러갔는데 카펠라가 있는것이다.
맘에 들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시승해보고
가격대비 고급스러워보이기까지...사람들이 완전 싸게 샀다고 하더군요..^^
18만원조금 넘는 금액이니깐용 ㅎㅎ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쓰이더라구요...장점은 핸들링도 좋고요 가격대비 고급스러움
접히는게 완전 예술입니다. 좁은집이라서 자리 차지할까 걱정 많이했는데 얼마차지않하고
가볍습니다. 단점은요 키큰사람들은 쫌 불편해요...손잡이가 낮게 되있어요...
조절하는것도 별로 소용이 없네요...
제 점수는요 백점만점에 75점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