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제품군: 라스깔라 베르디
*가격:18만원~20만원선
*제품의 장 단점: 아기가 태어나고 바로 선택한 유모차는 부가부비 였어요(오른쪽 사진의..)
이 제품이 너무 너무 디자인이 예쁘고 핸들링이 훌륭한데.. 저희 아가는 이것만 태우면 징징대고 울고..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시야를 가려서 그런가..왜그런지 이유는 모르겠구요.ㅠ_ㅠ.
그리하여.. 사용하지도 않고 이래 저래 시간이 흐르고 흘러..
아기가 9개월즈음 되었을때(사진의 왼쪽.) 놀러가려고 휴대용유모차를 알아봤는데..
진짜 가볍고 핸들링 좋고 휴대성 좋은 유모차. 거기다 기내반입까지 되는 유모차가 라스깔라 베르디더군요.
이 유모차도 안타면 어쩌지 ..하고 엄청 고민하다 샀는데..왠일인지 여기에 태운이후로 징징대고 내려달라는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휴대용이라 아무래도 불편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 유모차에서 잠도 잡니다..ㅎㅎ
거기다 저희집이 빌라 5층이라 유모차 사용하는게 진짜 어렵거든요.
아기만 안고 올라가도 숨이 막힐것같은..괴로운..ㅠ_ㅠ..
그래서 차 트렁크에 넣어놓고 쓰는데 정말 가벼워서 한손으로도 번쩍!
거기다가 접고 펴는방법 완전 간단하구요~
몇일전에는 유모차 끌고 소아과에 예방접종 하러가는데 버스탈때 라스깔라 유모차에 아기 태우고 번쩍 들고 탔어요.. 그만큼 정말 가볍다는거죠~
저희아가는 지금19개월 13kg이거든요~ㅎ 유모차 합해도 17kg이 안되는데..
일반 디럭스급 유모차를 버스에 아기태우고 혼자 번쩍 들고 타는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싶습니다.
빌라사시는 맘들.. 그리고..좀 큰 아이들 있는 맘들은 휴대용유모차로 요거 선택하세요~
진짜 후회하지 않고 잘 사용중이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