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키우면서...그래도 엄마의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기 위해~
엄마의 간식으로 오랜만에 만들었던...머핀...
우리딸 이유식 만들고 남은 고구마도 앙금 만들어서 넣고...
적앙금도 넣고...완전 기대하면서 만들었던...나의 머핀..
왜 저렇게 타 버렸을까?
시키는대로 했는데...ㅠ
오븐 예열해서 180℃로 20분...
성공한 요리래시피가 아닌 실패한 래시피...ㅠ
그래도 탄 부분은 칼로 파내고 먹으니...맛은 기가 막혔다^^
믹스도 실패가 되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