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머핀의 후기...ㅠ

작성일 2011.05.10 11:14 | 조회 5,239 | 채은맘♡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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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키우면서...그래도 엄마의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기 위해~

 

엄마의 간식으로 오랜만에 만들었던...머핀...

 

우리딸 이유식 만들고 남은 고구마도 앙금 만들어서 넣고...

 

적앙금도 넣고...완전 기대하면서 만들었던...나의 머핀..

 

왜 저렇게 타 버렸을까?

 

시키는대로 했는데...ㅠ

 

오븐 예열해서 180℃로 20분...

 

성공한 요리래시피가 아닌 실패한 래시피...ㅠ

 

그래도 탄 부분은 칼로 파내고 먹으니...맛은 기가 막혔다^^

 

믹스도 실패가 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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