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형 키디 유모차
지금은 6개월정도 사용했내요.
태어나서부터 집에서 태우고 돌아녔죠.
울아가 우량아라서 안고있기 힘들어서..ㅡ,ㅡ
지금은 봄날이라 밖에 가지고 나갔는데
키디 제품...카시트랑 같이 사용하고있는데
음..신생아 바구니형 카시트는 너무 안정감이 없어요.
뭐..대체적으로 바구니형이 그렇치만...10개원전까지 밖에 못탈것같아요.
울아가가 커서 그런가?ㅋ
유모차는 아시다시피 불만제로에서 최고의점수를 받았죠...
헨들링은 어느 유모차보다 좋아요.
그런데 접고 펴기가 엄청이나 어렵고....한번 자동차에 넣고 외출하기가 겁이나죠..ㅜㅜ
그래서 요즘은 휴대용유모차를 다시 한번 노리고 있답니다....세컨은 꼭 하나 있어야 겠어요...
뒤바퀴에 잠금장치가 아주 커다랗게 있어서 한번 잠궈놓으면 꿈쩍도 안하고
안전하긴 이를데없지요...
시트내부가 푹신하지않아서 전 이너시트를 하나 따로 사서 아기가 폭신하게 해주었어요.
오래 타면 등배길것 같아서요..이건좀 아니라고 생각하내요.쿠션감이 있었으면 했는데...
양면대용이라서 사용하기도 좋고 ,,,그런데 접을때는 꼭 다시 앞면으로 좌석으로 돌려놓아야
하는 번거로움이...핸들이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라서...시트를 움직여야 하는거랍니다.
장바구니고 크고 편하죠...장단점을 두서없이 써버렸내요...
다른유모차들도 그런건지..부속품은 잘나왔는데 비싸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