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5.17 17:10 | 조회 4,297 | 지나는 내꺼
두부와 호박,당근등 간단히 쓰다남은 짜투리재료들 넣어서 계란3~4개 넣구
부쳐보았어요 "엄마가 딸줄려고 만들었어요 엄마의마음이야~"
하구주니 "사랑해요~다"하구 맛있게 먹었네요
예지는 내꺼 (40대, 경북 구미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