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방사선으로 군기저귀를 사용하던
나는 다른 기저귀로 바꾸기로 했다
군기저기 업체에선 아무 이상 없다 햇지만
어디 엄마들 마음이 그런가 싶다
군기저귀는 사실 아들하고
좀 맞지 않았었다. 발진도 잘 일어나고
사이즈도 좀 작은듯
지금 사용하게 된 기저귀는 토디앙 토마스귀저귀
제일 맘에 든게 사이즈가 큼지막하게
나왔고 두깨도 두툼하다.
그리고 기저귀에 애기파우더향이 나 너무나 좋다
그리고 국내산이었다.
사이즈가 작아 배에 자국이 생기는 일도 거의 없고
통풍이 잘되니까 발진도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샘방지도 이중으로 되어 있어
아기 움직임에 자유로워 똥이나 오줌이 새지 않는다
가격대는 왜 진작에 사용하지 않았을까라는 후회가 마구 마구 밀려올정도다
얼마전 아는 동생이 나비잠 기저귀를 소개를 해주었는데
가격은 토디앙보다 더 착하긴 한데
사이즈가 넉넉하게 나오지 않았다
토디앙은 10kg~15kg까지 사용한다면
나비잠은 10kg~12kg 큰사이즈인데도
애기한테는 넘 작았다
이정도에 가격에 이만한 제품이면 100점 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