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지피 사용후기

작성일 2011.05.21 04:29 | 조회 16,321 |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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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브랜드명 : 잉글레시나 지피(유모차)

ㅁ가격 : 선물 받음

 

 

9월 추석지나고 도련님이 선물로 지피를 선물해줬거든요..

저희 아들이 10월 15일이 백일이여서.. 백일겸해서 서울숲에 나들이 다녀왔었어요^ ^; 후기가 넘 늦죠??ㅎ

공원이긴 해도 약간의 턱들을 무난히 다닐 수 있었고,

또한 현재까지 마트며, 백화점이며 아무 불편 없이 다니고 있어요.

 

ㅁ마트의 에스컬레이터는 킬힐신었을 때 핸들링이 너무 좋아 앞으로 더 나아갈정도?ㅎㅎ

거의 운동화 신고 다니고, 신랑이 밀어주니까 안전도 면에서도 저희는 별 걱정 없어요.

색깔도 빨강이라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보호색으로도 좋아요.

신랑이 전화받을 때 아이가 울어서 안아주고,

제가 유모차랑, 카트 같이 밀어봤는데 한손으로 정말 가능하더라구요..ㅎ신기했어요^ ^ㅎ

 

ㅁ백화점에서는 엘레베이터에 사람이 너무 많은데 급히 빨리 갈땐...

쉽게 접어서 아이는 제가 안고, 신랑이 후딱 접어서 에스컬레이터 타요..

옆에 스토*나 좀 큰 유모차들은 기다리거나 돌아가던데..ㅎㅎ

저희 신랑은 그래서 어디가자고 하면 싫은 내색 안해요~

사용감이 편해서, 차에 내리고 싣을 때도 편하다고 불평을 안해줘서 고맙더라구요^ ^

 

ㅁ참, 양대면 저도 엄청 고민했는데요..

제가 거의 80일 가량부터 지금(만 6개월+24일)까지 쭈욱 쓰고 있지만..

양대면 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결론 저희는 필요 없음!

얼굴을 보면 안아달라고 해서..ㅎ 뒤에 있다가 가만히 있으면..

아이가 오히려 움직이라고"잉잉" 약간의 칭얼거리면 움직여주면 뭐라고 안하거든요..

등받이도 각도 조절이 편해서 끌다가도 쉽게 올려주고 내려주고 해요..

 

☆추천

옆집언니도 빌려줬더니..ㅎ

핸들링이며, 방지턱넘어갈때랑, 접고피는게 넘 좋다고.. 고민 많이하더니.. 결국엔 잉글레시나 산다고 하네요..

다만 2011 아비노 신형으로..ㅋㅋ쓰읍-_ -ㅋ 우리 아이가 늦게 태어났음 저도 고민했을 것 같아요..ㅎㅎ

 

ㅁ지금은 겨울이니까 커버씌워주는데 마니또 써요..(사은품 궁중비책70매리필, 휴대용20매리필, 유아양말, 손수건 2매 받음..ㅎㅎ)

근데 사이즈도 딱인것 같고, 바람막이로는 딱인것 같네요~

신랑이 약간 커버는 없어보인다고 맨처음엔 그랬지만..ㅋ 사용감으로는 좋은 것 같아요..

저희는 접었을 때 커버도 건들지 않고 같이 접어버리거든요..

 

ㅁ단점 ㅜ_ㅜ

참, 10번중에 한번정도 저희 제품..

접고 펼때, 딸각거림이 저희 제품이 이상이 있어요, 크게 문제되는건 아니지만..

하자품이 아니라고 하네요-_ -ㅋ

근데 뭐 이제까지 한번, 잘못접어서 그랬고.. A/S 받고나선 안그래요...

앞으로도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상이구요..

마트, 백화점, 나들이 후기로는 짱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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