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에는 테디베어를 볼 수 있는 곳이 두 곳이 있어요..
콩꽃마을 근처의 테디에어팜과
미시령터널을 지나서 톨게이트를 빠져나오면서
왼쪽으로보면 대명콘도가 있는데..
바로옆에있는 테디베어뮤지엄.. 4월에 다녀왔었답니다^^;;
신랑이 고성으로 파견와서 처음으로 테디베어팜도 다녀왔었는데..
테디베어뮤지엄보다는 저렴하면서 아기자기했던것 같아요~~~~
지역주민으로 5000원을 주고 관람을 했었는데..
지역주민이 아니라면.. 좀 비싼감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테디베어들이 넘 귀엽고 안의 모든것들이 테디베어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기가 좋아하더라구요~~~~
한 번쯤은 가볼만해요^^
커다란 곰 옆에서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여 딸램 찰칵..
곰들이 넘 귀엽고 이쁘죠???
기네스 테디베어가 있어요..
가장 큰 테디베어...
울딸램 요것을 보더니.. 겁먹었땁니다....
배가 움직이거든요~~~~ 살아있는줄 알고 놀라서는.. 제 손을 꼭 붙잡았었더래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기네스북 테디베어도 만날 수 있어요^^
동화 속 친구들도 테디베어로 되어있어서
좋아했는데..
좀 더 크면.. 더욱 좋아할것 같아요~~~~
지금은 그냥.. 곰들을 보는것 만으로도 좋아라했어요~~~~~
속초 가까이 살다보니...
여행하면서 추천해 줄 수 있는 곳은~~~~~
테디베어팜, 테디베어뮤지엄, 아바이마을 갯배타보기, 바닷가보기...
맛집은 이모네.. 생선찜.. 넘 맛있어요*^^* 강추~~~~
장칼국수도 엄청 좋아라하기에.. 장사항근처에 장사동.. 왕박골식당도 괜찮은듯해요^^
회는 속초중앙시장 지하의 수산물시장에서 먹는것도 괜찮더라구요.. 미도파횟집추천^^
회 먹고.. 중앙시장의 닭강정.. 만석이 젤로 유명하고.. 울 신랑은 장산리 닭집이 괜찮다고 하고^^
중앙시장 들어가는 입구의 하나로클럽 아래쪽에.. 남포동 찹쌀호떡도 유명하더라구요^^
이번에 하나 먹었는데.. 맛났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