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클라렌 2011년형 뉴퀘스트스포츠가 오자마자,
자는 지우를 깨워서 찍은 나쁜 엄마입니다. ^^;;
어찌나 태워보고 싶던지요.
설치도 후다닥!
엄청 쉽더라구요~ 거의 다 조립된 상태로 와서,
와~했답니다.
내가 너무 신나하는 걸 알고선,
울 남편이, 토요일날 아침에, 김밥을 싸고 있었어요.
함께 서울대공원에 놀러가자고 하더라구요^^
내가 너무 신나하는 걸 알고선,
울 남편이, 토요일날 아침에, 김밥을 싸고 있었어요.
함께 서울대공원에 놀러가자고 하더라구요^^
울 지우는 아직 어려서 동물들에게 큰 관심은 없었지만,
정말 오랜만에 외출이라 제가 한껏 들떴었지요^^
저의 판단 미스로 인해,
디럭스에서 갈아타긴 했지만,
지금에라도 갈아탄 걸 후회하지 않는 지우엄마랍니다.
주변에도 완전 강추~하면서,
럭셔리한 핸들링을 자랑한답니다.
사용하면서 더 좋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_^
진실로 답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