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명화로 떠나는 똑딱똑딱 미술여행』

작성일 2011.05.31 13:53 | 조회 6,220 | 예쁜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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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5월27일 금요일_만 41개월

 

 

♣ 블로그이벤트에 당첨되어 참여하게 된 대전시립미술관 체험교육프로그램 ♣

 

이현양과 함께하는 미술전시회는 처음이라 완전 설레였답니다.

 

4시로 예약된 체험프로그램까지는 시간적 여유가 살짝 있어

 

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조각작품들과 함께 신나게 한 바탕 뛰어놀았답니다.



 

 

이현양과 엄마는 현준맘 블로그이벤트 당첨되어 왔다며 말씀드리니 무료티켓을 발권해줬답니다.

 

체험프로그램은 1인 20,000만원으로 만 4세부터 초등 6학년까지 가능하답니다.

 

일반인 관람료는 1인 10,000원 이랍니다.

 


 

 

전시장에서는 사진촬영이 불가능하기에 입구에서 찰~칵!!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

 

입구에서는 작품설명을 도와 주는 도슨트 선생님께서 맞이해주신답니다. 

 

114작품 중 도슨트 선생님께서는 약 30분동안 15~20 작픔 정도 설명해주시는데

 

이현양 도슨트 선생님께서 작품에 대해 질문을 하면 곧 잘 대답을 해서 깜짝 놀랍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낯선 사람이 말을 걸면 엄마뒤에 숨기거나 울기 바빴거든요.^^

 

작품 설명을 듣는 동안 도슨트 선생님 손을 꼭 잡고, 때로는 선생님 무릎에 찰싹 앉아

 

어찌나 열심히 감상(?)을 하는지 대견스럽기까지 했답니다.

 

 

 

 

♣ 체험교육프로그램명 『명화로 만드는 상상시계』♣

 

아이들이 체험하는 40~50분 동안 부모님들께서는 못다보신 작품들을 감상하시면 됩답니다.

 

아이들의 작품이 완성되면 수료증도 주시고 요렇게 사진 촬영도 가능하답니다.

 

이현양 아직 많이 어린아이인데 가위질도 상당히 잘 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색칠도 잘 한다며 선생님께서 칭찬 많이 해주셨답니다. 

 

체험교육프로그램이 모두 끝 난 후 밖으로 나가시지만 않으면

 

아이들과 함께 다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다시 작품들을 관람하는 동안

 

이현양 몇 몇 작품들은 도슨트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을 꼼꼼히 기억하고 있어

 

또 한번 놀랍답니다. 

 

 


모든 과정을 마치고 미술관 밖으로 나오니

 

때마침 분수가 켜져 또 한 번 신나게 놀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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