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구요..힘~!

작성일 2007.03.19 13:56 | 조회 305 | 희망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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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커뮤니티가 잇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한달전부터 육아일기쓰고 있습니다.
엄마들 포토샵 솜씨며 일기쓰는 솜씨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저는 하루하루 겨우겨우 몇 글자 끄적거리네요

직장 다니다가 출산휴가 후 육개월 휴직을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아기 키우는게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요
우리 애기는 이제 117일 되었어요.
다들 백일의 기적을 이야기하던데 갈수록 좋고 싫음이 분명해져 가끔 힘들때도 있네요.
게다가 태열이 심해 아토피에 신경을 바짝 쓰고 있는 상태라 더 힘드네요.
그래도 일기쓰면서 맘을 달래고 있습니다.
해운대 센텀 맞은편 이 편한세상에 살고 있는데요
혹 가까이 사시는 분 육아 정보 공유하며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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