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야할까 말아야 할까? 타박상★
작성일 2009.06.11 22:25
| 조회 3,226 | 쭈니쭈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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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룰루랄랄....점심식사하러 갔지요...
전망좋은 야외에서...
그런데, 식사하는 곳이 등받이 없는 의자더군요...
5살이라서 조심시키면 되겠지 하고, 앉아서 식사를 하던중...
그만, 뒤로 꽝.....
아이가 아프다고 울고...
뒤통수를 보니까 혹이 나 있고....
이런경우....한번쯤 있으셨을꺼예요.
병원에 가자니 검사비가 좀 나올것 같고...
머리를 다쳤으니, 그냥 놔 두자니 찜찜하고...
그런데, 실비 보험이 좋은점이 이거죠...
아무 부담없이 가도 5,000원만 제하고 병원비를 다 돌려주는것.
조금 망설였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서 검사를 했답니다.
아이들 머리다쳤을때는 에스레이와 CT를 찍는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겁이 났는데...
의사선생님께서 결정권은 엄마에게 있다고...
순간 보험을 안 들었다면, 병원비를 고민했을겁니다.
그러나, 보험믿고....검사를 했지요..
응급으로 했더니, 98,000원이 나왔습니다.
그냥 내 돈으로 내기에는 좀 부담스러웠을텐데...
저희는 LIG희망플러스 보험을 들었는데, 청구한지 3일만에 나왔습니다.
정말 들기를 잘했다고 생각해요...
저는 실비 보험 적극 추천입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