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사시는 맘 친구해요~~

작성일 2007.03.20 15:04 | 조회 347 | 심나영

6
안녕하세요?
저는 영등포구 당산동(문래역과 영등포구청역 중간입니다)에 사는 윤서맘입니다.
지금 9개월짜리 딸아이를 키우고 있구요, 저는 74년생이예요....
아기가 8개월을 넘어서니 이제 좀 답답함과 힘겨움을 느껴서 근처에 친구가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
동네에 가까이 사시는 맘들!
우리 모임 만들어서 가끔 만나 함께 얘기도 나누고, 맛난 것도 사먹고, 산책 등 가벼운 외출도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사실 애기 키우다 보니 같은 애엄마 처지가 아니면 친한 친구들과의 만남도 시간과 장소에 한계가 있더라구요. 우리 아가들끼리도 가까이에 사는 친구들을 만들어 주구요.
함께 하실 친구를 찾습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