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감기로 찾은 병원비를 모아 1년치를 한꺼번에 받았어요.

작성일 2009.06.12 07:41 | 조회 4,965 |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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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을 하지 않으면 영수증을 일일이 청구할수없어서 미뤄왔던 영수증을 한데 모아서
1년치를 한번에 청구했어요...

제보험은 일일자기부담금 5000원을 제외하고 통원비를 지급해주었는데요.(현*해상)
집앞이 대학병원이라서 보통 진료비는 7000원~12000원정도 나왔고 약재비는 4천~5천원정도나와 합해
15000원정도 나왔거든요.. 하루 자기부담금 5000원빼도 1만원이 되는거니깐 모으면 절대로 적은돈이 아닙니다.

**청구방법은 회사보험금청구서,진료비영수증(카드영수증은 안돼요),약재비영수증(처방전도 첨부하는데요 전 진료비영수증에 그날 뭣때문에 병원에 갔었는지 간략하게 적어서 첨부하지 않았어요... 예를 들어 감기, 중이염,기관지염..),그리고 피보험자 통장사본 (아이가 어릴때는 납부자,부모 통장사본을 보냅니다.)
**접수방법은 우편접수를 했습니다. (꼭 등기로 접수해야합니다.)
보험금청구서는 인터넷으로 다운받을수 있는데 전 프린터기가 없어서 콜센터에 전화해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보내준주소로 다시 우편으로 접수했구요.. 처리까지 몇일 안걸렸던거 같아요..

현시점에서 2년까지는 청구해도 괜찮다고 들었는데 제가 못찾아서 그런지 약관에는 기간이 안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콜센터에 문의해서 모아놓은 영수증을 정리해 보냈습니다..

그때그때 병원에 다녀오면 진료영수증에 병명을 적어놓고 약재비와 같이 꼭 찍어서 모아놓으면 나중에 청구할때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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