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열상, 고열, 응급실등등~~
작성일 2009.06.12 08:33
| 조회 3,979 | 행복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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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태아 보험을 안들어서 태어나자마자 걸린 황달과 설사는 그대로 다 병원비를 지급해야 했습니다
부랴부랴 보험에 가입했는데 한달이 지난 후 바로 또 폐렴으로 병원 입원..
늦게라도 보험료를 받게되어 부담이 적었답니다
침대에 부딪혀 찢어진 상처와 넘어져 찢어진 상처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걷다가 쿵하고 넘어졌는데 하필이면 침대 모서리에.. 뾰족하지도 않은데 많이 찢어져서 응급실에서 11바늘, 그리고 대문에 걸려 넘어져 꿰면 입술 6바늘
휴.. 정말 속상했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보험이 들어져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고열과 감기로 응급실
갑자기 잘 놀던 아이가 고열로 경기를 해서 응급실로 직행..
병원 1주일 입원과 뇌파 검사등 50만원정도 나온 돈을 보험회사에서 받았어요
그리고 얼마전 감기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때마침 휴일이라 응급실진료비를 받더라구여
아무생각 없이 갔다가 완전 보험 안들었으면 아까웠을거란 생각이 완전 들었답니다
휴.. 그러고 보니 많이도 아팠네요
에구구... 건강이 최고인데 이젠 아프지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