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동안 5번의입원치료보상받다.

작성일 2009.06.12 12:41 | 조회 2,551 | 팥쥐엄마

0
큰아이 5살 작은아이16개월./
큰아이보험을 삼*화재에 들었다가 통원비가 안되는걸알고 해약한뒤 이리저리알아보다 엄마칭구분께서
흥국쌍용화재에 일하신다길래 설계를 부탁드렸죠.
하은이꺼 배속에있던 은결이꺼 그리고 아빠종신보험과 손해보험까지.
아이들껀 생명보다는 실손보장. 손해보험으로 드는것이 더 좋다며 통원비되고 기본특약들다넣어
큰아이 28000원 작은아이 38000원이라는 금액으로 보험을들고있어요.
작은아이가 배속 8개월에서 9개월쯤 되는 시기엿지요.
태어나면서 재왕절개를하고 아무문제없어 보상받은것은없엇지만,
태어난지 100일이채안되 큰아이가 열이나고 아프기시작햇어요.
응급실을 왓다갓따하다가 결국 입원치료를 받아야해서 아이가어려 병원에돌아다니는
병균들을 피해보고자 2인실로 입원을했답니다.
기본병실보다 하루 8만원씩더 내야했구요. 보험회사에서는 50프로 보상해준다고하셨구요.
그런데 큰아이가 입원하고 그날저녁부터 심상치않던 둘째아들녀석이 열이나고 결국 응급실갔다가
입원치료를 권유받고 2인실에 나란히 입원하는신세까지졌었죠.
그러다 큰아이는 퇴원하고 둘째아이가 그침대에 계속입원하면서 일주일가량입원해있었답니다.
병원비로계산한것이 외래. 응급실까지합쳐 120만원돈...
그동안 보험비로 내는 돈이 생돈나가는거같아 아깝기만햇었는데 ^^;;;
보상받은 금액은 110만원돈이었습니다.
보상내역에는 . 2인실 50프로 . 입원일당. 10대질병비.5대질병비.진단서비까지..

두번째입원은 작은아이혼자겨울에 입원했었구요.
이녀석 열감기로시작한 증세가 오래가더니 결국 입원치료를 받다가 간수치가 올라가는바람에 4박5일정도입원했었구요.2인실쓰면서 8인실보다 불편한점을느꼈떤 저는 8인실로입원해 퇴원하면서 몸보신할수잇는 밥값이상을 받을수잇었구 ^^;;;;

세번째 지난 사월에 큰아이입원하면서 또 곰새따라아프며 입원한 둘째아들녀석.
간수치로 일줄정도있다가
퇴원하자마자 삼일뒤에 다시 로타바이러스때문에 ..병원에서 퇴원할때쯤 설사하던걸 집에가서본다고
퇴원해버린게 화근이었죠 -0-;;;; (병원에서 놀이방이나 다른아이들이랑 어울리지않게하세요 )
다시 입원해 일줄정도 있었구요.

한꺼번에 청구해서 30만원이상정도를 받은거같아요.
8인실이니 5000원제한금액전부를 돌려받고
입원일당. 5대질병.10대질병... 이런식으로해서..

얼마전 편도로입원한 보험료는 엊그제신청해 아직입금이안된상태구요.
여튼 병원에서 입원하며 밥값이며 아이들 간식이며 이것저것 쓰고도 퇴원하며
그돈까지 받을수있고 부담없이 병원치료받을수있어 얼마나 다행인지몰라요.

다달이 보험료빠지며 솔직히 돈아깝단생각도 햇었찌만 보험이없었다면 어땟을지......
작은아들녀석 누나보험료까지 본전을뽑고도 남았네요 ^^;;
뭐 보험료안받고 이녀석들 병원안가고 건강하게커주면 더 좋겟찌만..
그래도 이런보험 미리준비해둔건 참 잘했다고 생각들어요 ^^
보험.
미루지말고 꼭 가입해놓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