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염
작성일 2009.06.12 15:46
| 조회 2,425 | jenny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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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아프다는걸 안것은 아이를 낳기 전이었어요
저는 친구 엄마가 보험회사에 다니셔서 임신 5개월때 미리 태아보험을 들어놓은게 있었습니다. 회사는 동부화재였었구요. 그때 당신 어차피 보험들꺼 친구 엄마한테 들어주자는 생각으로 그냥 미리 들어 놓은것이었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도움이 될줄 몰랐어요.
임신9개월 때 초음파촬영으로 신장이 부었다는 의사샘의 말을 들은 후 태어나서 6개월동안 대학병원에 통원치료를 받았어요.그때 태아보험을 안들었으면 금전적으로 좀 힘들었을텐데.. 암튼 보험은 조그만것이라도 미리 들어놔야한다는 것을 그때 정말 알았답니다
신장정밀촬영하고 이거저거해서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