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다쳐서 응급실

작성일 2009.06.13 23:13 | 조회 2,307 | 지민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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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쯤에 울 아가 엄지손가락을 비어서 급히 응급실에 간 적이 있습니다.

크게 비인게 아니라 꼬매지 않아서.. 소독약 바르고 항생제 받아오는 정도였어요.

응급실에 가니 의료보험이 된다고 해도 정말 비싸더라구요. 만원 넘게 나왔는데요.

태아보험때문에.. 질병이 아니고, 상해라서 전액 다 보험금 받았어요.

보험금 타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 했어요.

설계해주시는 분 께서 영수증 가지고 가서 알아서 청구해주셔서

신경안쓰고 보험금도 받을 수 있었어요.

1년정도 병원,약국 영수증을 모아서 뒷편에 아픈증상을 기재해서

계속 보관해두면, 알아서 청구해준다고 하시네요...



아이들은 대학병원이나 응급실 갈 일이 있어서,

특진비등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보험이 있어야 돼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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