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해로 보상 받았습니다.

작성일 2009.06.14 23:47 | 조회 2,212 | 예원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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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개월 된 우리 애기는 태어나서 한달도 돼지 않아 백일해에 걸렸습니다.

없어진지 오래된 옛날 병이라는데 정말 재수가 없었지요.

처음엔 간단한 감기인줄 았았는데 대학병원서 백일해 판정을 받았었지요..

그때 생각 하면 참 암담 했었습니다.

병원비 또한 많이 나왔죠.중환자실까지 입원한 상태였었으니까요.

그때 그나마 큰힘이 되어준게 태아 보험 이었습니다.임신중에 들어 놓은 태아 보험에서

실비처리가 되어 병원비 모두 처리 하고 차비 정도 까지...나왔어요.

그렇고 나니까 보험에 관십이 많이 가더라구요.

실비 처리 되는 보험이 제꺼는 없었는데 새로 가입 했습니다.

우리 애기 아프고 나니까 보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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