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소대 수술과 화상

작성일 2009.06.16 01:03 | 조회 2,884 | 난라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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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개월쯤되었을때 예방접종을 하러갔다가 의사선생님께서
혀가 좀 붙어있는것 같다고 설소대 수술을 권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첨에는 겁을 먹고 안하려고 했는데..나중에 애기가 크고나면 권상우나 최지우처럼..실땅님..으로 발음을 한다고 하길래 애기를 위해서 수술을했어요~
다행이 간단하게 끝나는 수술이어서 안심했어요~
태아보험 가입해놓은게 있어서 그걸로 진단금 백만원 받았구요

얼마전 애기가 6개월이었는데..
제가 아이에게서 한눈을 판사이 애기가 뜨거운 보리차를 엎질러서 화상을 입었답니다
팔과 가슴부분에 화상을 입엇는데..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슬펐는지,
아이에게 너무 미안했어요
화상치료한다고 든 병원비와 진단비 그리고 입원비를 태아보험에서 많은 도움을 받앗어요
실질적인 병원비가 다 나와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꼭 아기에게 보험은 필요한것 같아요
망설이지 말고 보험 반드시 넣으세요..
아기와 나를 그리고 가족을 위한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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