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애기가 숨을 못 쉬어서...
작성일 2009.06.17 01:05
| 조회 2,968 | 준하엄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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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준하가 33주에 역아라고 해서 36주에 제왕절개 날짜를 잡으러갔다가 다시 돌아왔다고 해서 자연분만을 시도했어요. 하지만 12시간분만끝에 애기가 머리가 큰것도 아니었는데 제가 골반이 작아서 애기가 나오질 못해서 급하게 제왕절개를 시도했어요. 그걸로 인해 애기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태어나자마자 숨을 쉬지 않아서 대학병원으로 입원을 했어요. 인큐베이터에 5일간 입원했었는데 다행히 정상으로 돌아왔구요.... 병원비는 24만원정도 나왔구요... 현대와 동양에 패키지보험에 가입했는데 동양에선 25만원정도 현대에선 15만원정도 보험료가 나왔어요..
우리준하 지금 7개월인데 제가 그동안 감기에 2번걸렸는데도 감기한번 걸리지도 않고 엄청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