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서 앞니가 살짝 깨져서..두 보험회사에서 동시에..

작성일 2009.07.01 11:31 | 조회 2,227 | 영서진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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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4학년인 울 아들.. 2학년 때 동생 유치원 체육대회에 갔다가 놀던 녀석

넘어졌다는데 아무 이상 없어 보였다.. 교정을 하고 있던 차라 치과에 갔더니 앞니가 깨졌단다.

뭐 크게 보일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깨졌다고 하니까 일단 사진도 찍고 이런저런 서류도 작성하고..

혹시나 해서 보험회사에 알아보니 '치아파절'은 보험이 적용된다나???!!!

요즘은 다 빠지는 치아부분인데 어려서 들어놓은 것이라 2개의 회사에 모두 내용이 있었다.

두 회사로부터 받아 아이도 치료하고 쏠쏠한 보탬이 되었다..

아이가 치아가 다치면 일단 치과에 가서 진단부터 하고 보험회사에 내용적용여부를 확인 후 필요서류를

구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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