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전에나 돌후에도 손가락이 문에 끼거나, 다치는 경우

작성일 2009.07.09 14:58 | 조회 1,990 | 썬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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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례가 여러가지 있는데요.
우선 보험을 들어서 좋은건, 다치면 안되겠지만, 맘대로 되는 건 아니니깐요.
어떤검사를 해도 부담없어서 좋았어요.

우리아이는 태어날 때 엄지손가락이 약해서 안으로 넣고 있어 진료를 받고 있었고요.
지금은 스스로 힘이 돌아온 경우입니다. 종합병원이라 한번가면 진료비가 3~4만원은
기본인데 5천원공제하고 다 받았네요.

남자 아이라 그런지, 돌전에나 돌후에도 손가락이 문에 끼거나, 다치는 경우가 넘 많았어요.
이런사고는 100%로 지급받았네요. 항상 엑스레이 기본으로 찍으니깐, 진료비 2만원 이상
나오는 건 기본이잖아요.

병키우기전에 미리 병원가서 진료받는것도 하나의 좋은 장점 같네요.^^

전 화재, 생명 다 들었네요. 저축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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