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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혈증등등
작성일
2009.09.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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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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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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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형편이지만 늦동이 3째를 낳았는데 저가 8개월이 될쯤 임신성당뇨가 와서 식이요법을 해서 괜찮아졌는데 애기가 울음소리가 많이 약해 대학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에 보름간 입원을 하였는데...저도 제왕절개로 해서 병원비가 150정도 나왔는데 마침 시어머님이 태교보험을 넣어주셔서 저병원비랑 아가거랑 100%다받고도 돈이 남았답니다...지금은 우리아가 엄청건강하게 잘크고 있어요...임산부면 태교보험은 무조건 만들어 두는게 현명한 것 같애요^^
신여시
(50대, 부산 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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