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폐렴

작성일 2010.01.28 21:07 | 조회 3,138 | 천상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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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줄 알고 병원갔었는데.폐소리가 있다고 모세기관지염이라고 그러셨어요.
약 2일분 받고,시간 맞추어서 먹였는데도 호전되지 않아서 입원을 하라고 소견서를 써주시드라구요
그래서 큰병원으로 가서 입원을했었어요
숨쉬는게 얼마나 힘겨운지 갈비뼈가 훤히 나타날 정도로 호흡이 곤란했고
열도 38도 이상 오르기까지 했어요.기침도 있었고
소변검사.피검사까지 끝내고 결과를 보니 세균성폐렴이라고
염증수치가 높다고..(정상수치 0.5이하 근데 결과 24라구)
아직 아이가 60일정도 밖에 안되서 면역이 약해서 1인실을 사용해야만 했어요.(1일12만원)
그리고 면역글로블린이란 수액을 5번 정도 맞았는데 장애가 있다거나 선천성인경우를 제외하고는
의료보험이 적용이 안되서 55000정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매일 수액에 항생제 스테로이드제 진해거담제 기관지확장제..그리고 호흡치료등
항생제땜에 설사를 해서 정장제까지.
1인실 10일에 10일동안 일반식 2상씩해서 128만원 좀 넘게 병원비 나왔구요.
삼@화재 보험에서 실비부분 100%다 보장받았어요. 지급기준에 병실비가 2인실 기준 50%지급이라서
좀 차액이 있긴 해요. 하지만 입원수당이 있어서 2인실 썻다면 병원비 하나도 안들었을 같애요.
78만원정도 지급받았어요..넣기는 5번도 안된것 같은데요.
이래서 보험이 필요한것 같애요. 실비보장부분도 큰힘이 된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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